2013/06/03 20:01

Gordon Chambers - Love Stories (2007) Music

Gorden Cham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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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don Chambers (c. 1969) is a Grammy Award-winning American singer-songwriter and record producer who has written songs for over 75 recording artists including Angie Stone, Yolanda Adams, The Isley Brothers, Brandy, Trey Songz, Chaka Khan, Patti Labelle, Usher, Marc Anthony, Jamie Foxx, Aretha Franklin, Whitney Houston and Beyoncé Knowles. His #1 hits as lyricist include Anita Baker's Grammy-winning hit "I Apologize", Brownstone's Grammy nominated hit "If You Love Me", Angie Stone's "No More Rain (In This Cloud)", the Grammy nominated theme of Set It Off "Missing You" (performed by Brandy, Tamia, Gladys Knight and Chaka Khan) and Yolanda Adams "Someone Watching Over Me". He is the winner of eight awards from the American Society of Composers, Authors and Publishers (ASCAP), has four Dove Award nominations, and has been nominated for two Grammy Awards, winning for the song "I Apologize" that he wrote for Anita Baker. His songs have been performed at the ESSENCE Awards, American Music Awards, The Goodwill Games and the White House. His prestigious appearances, in addition to acclaimed European and Japanese tours,have included the Essence Music Festival, The Congressional Black Caucus, The Apollo Theater, Constitution Hall, B. B King's and the Kennedy Center.

Chambers attended Brown University, where he enrolled in 1986 with plans to major in political science and become a lawyer. He returned to Teaneck after graduating, and it was there he wrote "If You Love Me", the single by Brownstone released in 1994 that reached #8 on the Billboard Hot 100. While working as entertainment editor for Essence magazine in 1993, an interview with Queen Latifah led to the opportunity to write the song "Winki's Theme" that appeared on her 1993 album Black Reign.


His solo albums have been nominated for Independent Soul Album of the Year by Soultracks.com and have been among CDBaby's top R&B sellers. His first solo album "Introducing Gordon Chambers" was released in 2005. The debut featured special guests Carl Thomas, Glenn Lewis, Sara Devine, Roy Hargrove and Mike Phillips. His second album, Love Stories, was released in 2007 and features soul artist Ledisi. Gordon Chambers upcoming album titled "Sincere" is set to be released on August 29, 2011, featuring duets with Sara Devine and Candace Coles, and production by Darien Dorsey, The BeatBanggahz and Jermaine Mobley. The album also includes covers of Donny Hathaway's "A Song For You" and his version of "Missing You", which he dedicates to late mentors Phyllis Hyman and Gerald Levert.
As of 2009, Chambers is a resident of Brooklyn.



어머나 이 오빠 이렇게 잘 나가는 사람인걸 이제까지 몰랐다니, 역시 아는 것이 힘이구나 (응?)
난 처음 앨범 들었을 때, 브라운 스톤 노래를 리메이크 했구나 생각했는데 원작자였다니.
Stevie Wonder가 콘서트에서 'Let's get serious'를 부르는걸 유뷰트에서 본 적이 있는데,
같은 맥락 일까나 라는 느낌적인 느낌.

맨 첨 알게 된 것은 Soul 관련 컴필레이션 앨범에서 'To Love Again'을 듣고나서 였는데,
뒤에 이리저리 노래찾다가 아는 이름이 보이길래 들어본 것이 이 앨범.





01. The Next Time
02. Stay Together
03. To Love Again (Feat.Ledisi)
04. Stay
05. Get to Know
06. I Wish I Was in Love
07. Unfair
08. Violins
09. Bygones
10. By My Side
11. If You Love Me
12. If it Wasn't for Your Love
13. Dedication
14. Still Blessing Me (Feat. Melonie Daniels)(Bonus Track)


 

볼드체는 내가 좋아하는 트랙. 초여름이나 초가을에 많이 듣는다.
이 오빠도 약간 소리반 공기반 보이스라는 느낌이라서 바람 많이 부는 일기에 더욱 어울린다는 생각적인 생각.

'Stay'나 'Get to Know'는 내가 좋아하는 '엄청 젠틀한데 막 첫눈에 어떤 여자한테 반한 남자'라서 애정합니다.
그런 남자는 언제나 옳다. 잘 없지만. 아니, 나한텐 없지만. (아 눈물)
'If You Love Me'는 Brownstone 버전도 좋지만, Gordon Chambers 나름대로 신선한 맛이 있다.
이 곡은 스튜디오 레코딩이 아닌지, 밴드 반주에 백보컬도 있고 현장감이 느껴지는데 그래서 더 매력적♥

오빠 브루클린 사시는 구나~ 잘 모르지만. 에헷.
변호사였는데 막 음악해. 근데 막 히트해. 근데 그래미 상 받았어. 우와우와-
쳇. 잘난남자 같으니. 쳇. 좋은 노래는 고맙지만. 쳇.

왠지 자존감이 낮아진 채 포스트를 마무리하게 되었다.

2013/06/03 01:43

[2013.06.02]울트라갈매기SHOW 후기 Music



벡스코 가는 길 내 마음은 두근 반 세근반
오늘 급 날씨도 좋아져서 막 하늘은 엄청 파랗고 구름이 뭉게뭉게

티케팅 하려고 서 있는데, 패피들이 많더라
그리고 유명 래퍼들의 도플갱어같은 친구들이 많았음
가장 많은건 역시 빈지노 같은 스타일이고,
머릿결이 너무나도 고와 쪽진 머릿결이 햇빛에 눈부셨던 버벌진트st 도 보았노라



라인업
나도 아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는 않았는데, 일부러 그런지는 몰라도 부산 출신 랩퍼들이 참 많았다.
오늘 일단 느낀 몇 가지는
  1. 무대 위에선 피지컬이 중요하다 (키가 크거나 프로포션이 좋으니까 바로 눈에 띄고 호감도 증가 → 아마 얼빠가 생기는 근본적인 이유)
  2. 멤버가 많으면 무대 장악력이 높아진다 (불한당은 모두 실력이 좋긴 했지만, 7~8명의 장정들이 한꺼번에 무대로 몰려 올라오니 압도감이 매우 컸다. 무대 장악력도 높아지고. 암튼 불한당 짱짱맨 - 옛날에 미국 랩퍼들 막 엄청 많이 몰려 다닐때-우탱클랜같이- 왜 저러나 생각했는데 오늘에서야 비로소 이해)
  3. 난 아무래도 프리스타일 랩은 안맞는가봐(...)


1. 일통
쇼미더머니 출신이라는것 같은데 업타운 정연준을 많이 닮았다(...) 그래서 호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MC 보는데 겸손함이 느껴지던데 가사 내용도 그렇대- 자신에 대한 성찰과 반성이 만들어낸 결과인 듯
간만에 보는 저음랩퍼이기도 해서 좋았다, 잘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막막 들었음

2. 비트제이&술제이
어쩐지 일통 공연끝나고 텀이 너무 길더라니, 들어오면서 늦었다고 자진 납세하심
난 프리스타일 랩을 그리 좋아하진 않는 사람으로서... 노래 중간중간 이어지는 프리스타일랩이 참 하하하하하하ㅏㅎㅏ 어색하고 좀 이상하드라 아무리 들어도 적응이 안되네 왠지 손발이 오그라드는 느낌
프리스타일랩 특성상 그런지 라임을 맞추는 것도 억지라는 느낌도 좀 들고 할튼 난 좀 그랬다...
그리고 가사도 좀.. 가사 속 자아는 본인이 진짜 모습이 아니라 페르소나 일 수도 있지만 그런 페르소나는 싫어!
서면 바닥에 침 찍찍 뱉으면서 쉽게 욕지꺼리 하면서 돌아다니는 남자애같았다. 불쾌한 마초보이라는 느낌?

3. 불한당 크루
말이 필요 엄슴, 겁나 잘해!!!!!!!!!!!!!!!!!!!!!!!!!!!!
오늘 들은 곡이 다 어떤건지는 잘르겠는데, 할튼 비트 찍는 사람 상 줘야합니다
어쩜 그리 호응하고 춤추기 좋은 템포만 딱딱! 신나는 템포만 딱딱!!
투당타라다라티틱티리릭 쉬지않는 드럼 비트가 아주그냥 신이나서 어후 너무 좋았다
그리고 노이즈맙에 라임어택(아마 맞지 싶다) 최고!!!!!!!!!!!!!!!!!!!!!!!!!!!!!
베이비펌하고 헐렁한 농구바지 입고 엄청 큰 수건 두르고 춤 추고 다니는데 이 오빠는 멋을 아는구나!!!!!!♥
춤도 젤 잘 춤. 리듬을 막막 타시대여. 어휴 눈을 뗄 수가 없었네.
불한당 최고.

4. 본킴
오늘 사실 첨 들어봤어요 오빠 미안 엠씨할땐 초 저음이면서 노래 하니까 막막 딴 목소리 나오는게 신기했다ㅋㅋ
정기고도 그렇던데- 같은 케이스인가 생각했다
(그러고 보니 본킴도 오늘 디제이가 쿠마파크 소속- 고정기옵빠도 맨날 쿠마파크 홍대요정?이랑 다니던뎈ㅋㅋㅋ)
어쨌든 젠틀한 의상에 젠틀한 무대에 젠틀한 MC라니
딱 여자들이 좋아할 스타일이었는데, 아마 오늘 팬들 좀 더 만들지 않았으려나~ 마 그래 생각합니다

5. 로코
쑈미더머니 출신이라는걸 오늘 알았네.
팬이 많은지 애들이 호응이 장난 아니던데, word finding difficulty가 있는지 약간 버벅거리는게 꽤 귀여웠ㅋㅋ
(랩퍼가 word finding difficulty라니 좀 말이 안되긴 하넼ㅋㅋㅋㅋㅋ)
막판에 무대에서 내려와서 관객석으로 왔는데, 다친덴 없는지 좀 걱정되더라.
애들 엄청 빠르게 달려가대ㅋㅋㅋ 그거 보고 더 놀램ㅋㅋㅋㅋㅋㅋ

6. 제이통
악동이라는 느낌. 가사 왜 이래ㅋㅋㅋㅋ
마초적 매력을 가진 부산남자의 아이덴티티를 느꼈다.
솔직함이 지나쳐서 막말도 막 하고, 가끔 욕도하고 그런데 막 좀 끌려(...) 그런 느낌

7. 피타입
헤리티지 starlight에 featuring 한 걸 참 좋아하는데 그것만 듣고 마른 남자 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덩치가 지나치게 좋았닼ㅋㅋ 그런거 좋으닼ㅋㅋㅋ 덩치 좋은 남자 짱!!!ㅋㅋㅋㅋ
실력에 대한 언급이야 필요없지 굿굿맨

8.일리네어(빈지노&도끼)
힙합 아이돌 일리네어답게 호응도 좋고 나도 즐겁게 봤는데 무대가 기억나는 공연은 아니랄까
지금 기억 나는건 빈지노의 너무 갸냘픈 몸(아 좀 뭐 좀 먹어ㅠㅠ)과
인간적 매력을 느끼게 해 주었던 겨땀, 하트모양 등 땀, 그리고 내 쪽 정면을 향해 보여 준 깨끗한 겨!!!
빈지노라서 그런지 겨드랑이도 감각적이고 세련되었다는 느낌? 모발이 그리 많지도 않고 몸이 참 하얗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태라서 미안합니다
대체로 노래 템포들이 춤을추기에도 손을 흔들기에도 어중간(...)해서 아쉬웠다
그래도 씐나게 놀았지만! 하하하하하하





담엔 아메바컬쳐 쪽 공연에 꼭 가고 싶다
슈프림팀/다듀/자이언티+프라이머리 막 이런 라인업이면 장난아닐텐데
으헝 부산 좀 내려오소


2013/03/05 23:13

[핥핥] Watch


[D&G] DW0340
20만원정도


[DKNY] NY4792
17만원 정도
(생각보다 싸다!)

[DKNY] NY8077
13만원 정도


[MARC JACOBS] MBM85207
27만원 정도


[VIVIENNE WESTWOOD] VV005GRGY

40만원 정도


[VIVIENNE WESTWOOD] VV006SLBR
40만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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